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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사랑
가슴은 허전해야 가슴인가 보다
뒤 돌아보지 않고 떠나야 하는 이별처럼
바람은 늘 나부끼지 않는다
빗방울의 소리까지 떨어지게 만든 후
비로소 바람의 존재를 알 듯
가슴은 아픈 상처를 다 짓무른 후
그렇게 살며시 허전함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바람이 햇살과 함께 나부끼며
가슴 한 구석으로 찾아 든다.
두. 렵.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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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사랑
가슴은 허전해야 가슴인가 보다
뒤 돌아보지 않고 떠나야 하는 이별처럼
바람은 늘 나부끼지 않는다
빗방울의 소리까지 떨어지게 만든 후
비로소 바람의 존재를 알 듯
가슴은 아픈 상처를 다 짓무른 후
그렇게 살며시 허전함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바람이 햇살과 함께 나부끼며
가슴 한 구석으로 찾아 든다.
두. 렵.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