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蒸溜(증류 : 찔 증, 처마물 류)뜻 : 액체(液體)를 열하여 생긴 증기(蒸氣)를 냉각시켜 다시 액체(液體)로 만들어 정제(精製) 또는 분리(分離)를 하는 일.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겁니다. 증류주蒸溜酒라는 말을..여기서 처마물 류溜를 사용합니다. 저도 처음엔 흐를 류流가 아닐까 했는데 아니더군요..한자의 숨은 뜻이 있더군요..흔히 증류수 蒸溜水 할때에도 사용됩니다.그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찔 증蒸은 풀초 艹에 김오를 증烝 인데요.풀하곤 관계가 없지만 무언가를 넣고 김오를게 해서 찐다라는 표현입니다. 아래쪽에 불화 火가 없으면 정승 승丞이 있는데요..정승들은 열 받을 때까지 일을 해야 된다고 하는 말이 있는지(?) ㅋㅋㅋ처마물 류溜는 물 수삼수 변氵의 머무를 류留 인..